익명게시판


2021.04.25 17:06 

좀 지저분한 얘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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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곳을 가더라도 응가는 꼭 해결하고 가야겠습니다;; 식전이라면 지송 ㅎㅎ

 

엊그제 편의점에 뭘 사러가는데 갑자기 응가가 마려운 겁니다. "에이 뭐 금방 갔다오니 집에 와서 누자" 라고 생각하여 집을 나서서 중간쯤 왔는데 갑자기 신호(?)가 오는거에요... 집에서 편의점까지는 대략 300m정도인데 다시 집으로 복귀하자니 너무 많이 와버렸고 목적대로 편의점까지 완주하자니 위태위태;;

 

다행히 편의점에서 물건 구입 후 대참사없이 무사 복귀하여 응가를 해결했지만 집으로 오는 길 내내 괴로웠습니다 ㅠ 

 

다시는 이런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호가 오면 미루지 말고 해결을 한 후 볼일을 봐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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