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1.08.17 21:05 

같이 있을 땐 성가시고 귀찮은데 눈에 안 보이면 아련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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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있으면 참 귀찮고 떄론 성가시고 그러는데 막상 눈에 안 보이면 그리워지고 가슴 한 켠이 아련해지네요.

그러다 집에 가서 얼굴을 보면 첨엔 반갑다가 시간이 지나고 익숙해지면 성가셔짐의 반복...

 

이런게 미운정 고운정이 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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