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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더욱 심해진 가을밤이네요. 보일러 온수를 쓸 대만 가동하고 왠만하면 켜질 않았는데, 살짝 온기만 있게 하여 놓았습니다. 오늘 오후엔 병원에 가서 점퍼를 찾았고, 한의원으로 가 진료를 마치고 나오다 간호사가 실수하였는지, 1회용 침 하나가 엉덩이와 허리 사이에 빠진 채로 살짝 걸쳐 있어 그걸 화장실에서 발견하고 빼서 버리려다 그냥 집으로 가져 왔네요...ㅋㅋ~~수도요금은 주인집 아주머니와 만날 시간이 맞질 않아서 저녁에서야 만나 수용가 번호를 받아 적어 내일 동사무소에 가 해결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이사온 지가 나흘만 있으면 곧 한달... 그런데, 요사이 바퀴벌레, 산모기, 거미, 집게벌레, 그리고 오늘밤엔 곱등이 등이 바깥문 틈이나 창문 틈으로 들어 오는 것 같은데, 방안과 부엌 등을 잘못 관리하면 벌레들의 소굴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ㅎㅎ...사람이 산다고 그러는지? 벌레들은 거의 다 잡았는데, 곱등이는 놓쳐서 부엌 어디로 숨었고..그래도 미처 못본 벌레들은 또 나타 날 것 같습니다^^* 감기 더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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