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설마하니, 설연휴 선물 택배에 얽혀 늦게 오는건지? 매달 말일이전에 오는데 소식이 없네요. 어제라도 왔어야지요. 내일 혹시라도 안오면 동사무소에 문의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후는 어제 못푼 기분을 풀러 도심공원을 산책하니, 날씨가 잘 풀린 것도 있지만, 코로나에 대한 느슨해진 경계인지 길거리나 공원에 나온 사람들이 많더군요. 사람들 표정도 밝아졌고, 거리감도 별로 없고, 대화도 더 많이 나누고, 한두달전보다 확실히 다르긴 하네요. 금요일에도 거리가 북적이었었지요. 거리두기 단계가 아직 풀리지 않고, 또 연장되고 있으나 맘에 두는 이들은 갈수록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다음달초부터 쓸 수 있지만, 아직 쓸 곳이나 갈 곳은 몇개 없어서...그래도 마음은 모자람을 조금이라도 채운 듯 합니다.ㅎㅎ...^^* 



List of Articles
왠지 밥먹기가 싫어서 만두튀김과 딱딱한 누룽지를 씹어먹고... 4 zuro 2021.02.14 6 1
확실히 조금이라도 외출하는 게 낫더군요. 4 zuro 2021.02.13 13 3
초봄같기 보다는 마치 봄날 같았던 설날, 이제 다 지나가는 시간이지만... 4 zuro 2021.02.12 9 4
5인이상 집합금지가 적용된 명절 연휴 첫날이네요. 1 file 독도쭈꾸미 2021.02.11 27 1
까치 까치 설날 밤은 깊어가지만, 별다른 느낌없이 호젓이 침상에 앉아... 2 zuro 2021.02.11 8 0
한의원이 예전과 다르게 나흘 쉬어서 내일은 갈 일이 없어졌네요. zuro 2021.02.10 8 2
이번 설 명절은 고향에 안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1 솔로맨 2021.02.10 31 3
날씨가 풀린다는 기분에 오후에 나섰지만, 예상보다 덜 풀려서... 4 zuro 2021.02.09 9 2
요상하였던? 재난지원금 신청, 전화나 문자가 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zuro 2021.02.08 9 0
오늘도 초봄바람이 불었던 날인데, 나가지 않고 집콕만... zuro 2021.02.07 11 1
반듯이 누운 자세로 목뒤를 침상끝에 기대고 팔은 바닥에 나란히 고정한 채... zuro 2021.02.06 10 0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라미는 설날 택배 물량에 더 뒤로 밀려서... 2 zuro 2021.02.05 12 1
춥고 미끄럽다고 해서 나가지 않았으나, 지인은 원거리에 있는 병원에 일찍... zuro 2021.02.04 13 0
오늘 새벽에 내린 눈은... 2 두둥탁 2021.02.04 12 1
오후에 좀 흐렸었지만 밤에 눈이 올거라 예상치 못하였는데, 어느사이 눈이... zuro 2021.02.03 10 1
오후들어 날씨가 부쩍 포근해졌습니다. 1 로옹패딩 2021.02.03 4 1
경기도 2차 재난지원금 신청이 어제부터 시작되었나 봅니다. 2 zuro 2021.02.02 10 1
지인은 후유증으로 오늘 병원에 다녀왔고, 내일도 갈 모양입니다. zuro 2021.02.01 12 0
무슨 일인지? 나라미쌀은 아직 오지않았고, 문화누리카드는 충전되었고... zuro 2021.01.31 5 0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오늘, 외출하지 않아서 더욱 그런 듯한... zuro 2021.01.30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