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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렇게 아픈데도 오늘 제가 한의원 갔다가 오던 길에 연락을 취하고, 반찬들과 계란 한판을 손수레에 싣고서 자기집 근처로 나와 전해주어서 고맙다고 하고 그 손수레를 끌고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지인은 아파서 얼굴과 머리 모습이 말이 아닌 것 같은데, 그런 수고까지 하여 주여서 너무 미안하고 마음 짠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래도 집에 도착하고나서도 전화오고, 저녁 식사 후에도 전화오고 무슨 반찬은 어떻게 해서 먹으라는 등 하였었어요. 내일도 정 아프면 병원 측에서 오라고는 하였는데, 지인이 정말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은 후유증 먼저 가라앉았으면 하네요. 참, 나라미는 금요일 이전에 온다고 합니다.  암튼, 2월 첫날 , 또 새 희망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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