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1


2021.02.04 20:30 

오늘 새벽에 내린 눈은...

 
조회 수 12  추천 수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또 쌓여서 꽝꽝 얼어버릴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낮에 기온이 올라가며 대부분 녹았네요.

 

올해 눈 꽤 많이 오는듯;;

 

내일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불금입니다 ^^

TAG •


List of Articles
아침에 눈이 왔었고 한파로 한층 추워진 날씨에 외출을 포기하고 있었는데... 2 zuro 2021.02.16 9 3
야옹이 작가 싱글맘 고백 1 file 아토즈 2021.02.16 19 1
앗, 안경을 잃어버리고도 그것을 모른채 20여분 쏘다니다가 깨닫다니... zuro 2021.02.15 7 3
왠지 밥먹기가 싫어서 만두튀김과 딱딱한 누룽지를 씹어먹고... 4 zuro 2021.02.14 6 1
확실히 조금이라도 외출하는 게 낫더군요. 4 zuro 2021.02.13 13 3
초봄같기 보다는 마치 봄날 같았던 설날, 이제 다 지나가는 시간이지만... 4 zuro 2021.02.12 9 4
5인이상 집합금지가 적용된 명절 연휴 첫날이네요. 1 file 독도쭈꾸미 2021.02.11 27 1
까치 까치 설날 밤은 깊어가지만, 별다른 느낌없이 호젓이 침상에 앉아... 2 zuro 2021.02.11 8 0
한의원이 예전과 다르게 나흘 쉬어서 내일은 갈 일이 없어졌네요. zuro 2021.02.10 8 2
이번 설 명절은 고향에 안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1 솔로맨 2021.02.10 31 3
날씨가 풀린다는 기분에 오후에 나섰지만, 예상보다 덜 풀려서... 4 zuro 2021.02.09 9 2
요상하였던? 재난지원금 신청, 전화나 문자가 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zuro 2021.02.08 9 0
오늘도 초봄바람이 불었던 날인데, 나가지 않고 집콕만... zuro 2021.02.07 11 1
반듯이 누운 자세로 목뒤를 침상끝에 기대고 팔은 바닥에 나란히 고정한 채... zuro 2021.02.06 10 0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라미는 설날 택배 물량에 더 뒤로 밀려서... 2 zuro 2021.02.05 12 1
춥고 미끄럽다고 해서 나가지 않았으나, 지인은 원거리에 있는 병원에 일찍... zuro 2021.02.04 13 0
오늘 새벽에 내린 눈은... 2 두둥탁 2021.02.04 12 1
오후에 좀 흐렸었지만 밤에 눈이 올거라 예상치 못하였는데, 어느사이 눈이... zuro 2021.02.03 10 1
오후들어 날씨가 부쩍 포근해졌습니다. 1 로옹패딩 2021.02.03 4 1
경기도 2차 재난지원금 신청이 어제부터 시작되었나 봅니다. 2 zuro 2021.02.02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