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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는 그렇게 한다고 분명 예고가 되어있고, 저보다 연상인 분들은 전화를 받았고 지급받아서 오늘까지 기다렸었는데, 지인이 한의원 갔다오면서 동사무소에 전화하거나 들렀다 오라고 하여 가보았더니, 저는 다르네요. 아직 나이가 만 65세이상이 아니어서 그런지? 아니면 이번만 다른건지? 1차때와는 달리 기초수급자도 신청서 써야하냐고 물었더니 써야한다고 해서 쓰고 제출하였고, 경기재난신청카드가 아닌 시에서 발행한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그래서 카드번호를 다시 쓰려고 하니 직원이 바로 정정하였고. 일단, 접수는 되었으니, 문자오면 바로 사용하시라고 하여서 내일이나 문자가 올 것 같습니다. 지인은 반찬을 또 전해주었고, 난 너무 많다고 하였지만, 어차피 자기는 나을 때까지는 못먹을 거라고 하였어요. 암튼, 모두 오늘도 따듯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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