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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9 23:40 

오후에 인출기에서 현금을 인출하고 한의원 먼저 들렀다 오는 길에...

 
profile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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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은행에 들러 월세와 공과금을 창구에서 입금하고, 날이 더울 정도로 따듯하여서 집에서 상의 하나를 벗고, 다시 나와 지인을 만났고, 중고점에 들러 세탁기 값 지불하고, 지인과 함께 산책하다가 놀이터에서 휴식을 취하였다 집으로 돌아와 또 세탁기 돌리고, 그렇게 시간이 빠르게도 지나 갔습니다. 놀이터에 있을 때 붕어빵을 간식으로 먹으려고 사러 갔었는데, 계절장사 끝났다는 듯?  완전히 철수하고 없어 못샀는데, 묘하게도 그 반대자리에 군밤과 군고구마 장사하는 분이 첫 등장 하셨더군요. 봄이고 날도 더운데?라는 의문도 들었었지만, 그냥 돌아왔었어요. 조금은 아쉽네요. 간식은 건너고, 지인이 간 후에 저녁을 먹고 걍 달랬습니다. ㅎㅎ...그런데 하필 주말엔 비소식이?? 빨래 들여 놓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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