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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23:04 

주말 피로가 풀리지 않았었는데, 날씨와는 상관없이...

 
profile zuro 
조회 수 11  추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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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한의원 가기 전부터 조금씩 풀리더니, 진료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거의 풀렸습니다. 주말에 그렇게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산책을 해도 마치 몸살감기 초기처럼 찌뿌둥하던 게 나아졌네요. 아침도 잘 먹히지 않아서 남은 밥을 끓여서 먹었었는데, 오늘 마침 한의원에서 누워 보낸 시간도 많았고요. 유독 아프기까지 하던 왼쪽 허리 디스크도 완화되어서 다행입니다. 지인도 오전에 병원에 다녀 왔더군요. 그리고, 제가 집으로 돌아온 뒤 조금후에 와서 콩나물무침과 볶은 카레를 전해주고 바로 갔습니다. 오랜만에 접한 카레맛에 밥을 더 먹었고, 한결 컨디션이 더 좋아진 밤이네요. 오늘도 포근한 밤 보내시길~~^^* 


  • 버부기 2021.03.22 23:45

    좋은 밤 되세요...^^

  • profile
    zuro 2021.03.23 21:49

    굿밤 되세요^^*

  • profile
    테트리스킹 2021.03.23 10:19

    저는 여지껏 한의원에 가본적이 없는데 침 맞는게 확실히 효과가 있나봐요~

  • profile
    zuro 2021.03.23 21:49

    네...효과가 있습니다. 제가 걸을 수 있는 것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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