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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23:05 

맑고 쾌청한 봄날씨에 라일락나무도 꽃을 피워 향이 진하게 퍼지고...

 
profile zuro 
조회 수 22  추천 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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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쪽엔 철쭉도 이르게 꽃을 피우고 있는 날들이 연이어지는 어느덧 4월 일주일도 다 지는 밤이네요. 오후에 한의원 다녀오고 집에서 쉬다가 지인은 나물캐러 원거리 원정을 나섰다 오는 바람에 저녁에서야 만나 지인이 전해준 쑥버무리와 나물을 전해 받았고, 같이 마트에 들러 고등어와 밀가루 산 후  저녁식사가 더 늦을까봐 각자 집으로 돌아갔고, 지인은 내일 쑥국을 전해준다고 하였네요. 어제의 노곤하였던 게 그런대로 오늘은 좀 풀린 것 같습니다. 사실, 잠을 많이 잔 것 같아요....ㅋ~~한의원에서도 대기시간 누워서 잠들다 깨다 하였었지요. 코로나가 더욱 긴장을 더하지만, 모두 무사하고 건강한 봄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 profile
    넙쭉 2021.04.07 23:12

    지인분이 요리를 잘하시나봅니다. 좋은 분이신듯 ^^

  • profile
    zuro 2021.04.08 22:44

    요리도 잘하고 부지런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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