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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22:56 

바람이 많이 불어서 시원한 봄날이었습니다.

 
profile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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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일찍 오려는지? 아직은 지지 않을 것 같았던 철쭉꽃들이 어느새 다 지고, 장미꽃는 일찍 활짝 피어나고, 오후에 한의원 다녀오는 길은 바람이 무척 많이 불어서 시원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른 때와 달리 한의원에서 30분? 정도 아주 빠르게 진료를 마치고 지인은 아직 시장에 있다고 이따가 오겠노라고 해서 달리 다른 데 안가고 집으로 바로 왔습니다. 지인은 이후, 1시간반 정도 넘어 집으로 왔고, 반찬과 먹거리 등을 전해주고, 쉬다가 자기집으로 돌아갔고, 전 티비 좀 보다 저녁을 차려 먹었고, 그새 밤,,,그렇게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내일은 주말이고 어버이날인데, 마음은 좀 그렇습니다. 그저 가신 님께 감사함만 마음으로 묵도라도 드려야겠어요. 그럼, 주말 잘 맞이하고 더 화목하고 정을 나누는 날 보내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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