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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8 23:47 

복지관 푸드뱅크 아침에 다녀오고 오후는 한의원에 다녀오고...

 
profile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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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푸드뱅크에선 요플레, 스팸, 콜라겐쥬스. 덮밥소스, 등을 가져왔고, 이번에도 고기와 우유는 없었습니다. 지인은 조금 늦게와서 기다리다 만났었네요. 지인과 함께 집으로 돌아오다 놀이터에서 쉬다 가지고 하여 쉬면서 이야기 나누고 있을 때 참새보다는 조금 큰 새 두마리가 날아왔다가 재빠르게  바로 앞 근처에 날고 있던 나비를 채가는 걸 보았습니다. 어려서 많이 보았던 새인데, 무슨 새인지 통 기억이 안났었는데, 집으로 돌아온 이후 검색해보니 직박구리였었네요. 도시에서는 참 보기 드물어서 거의 못보았었어요. 정말 오랜만에 우연찮게 보았네요. 오후 한의원 다녀올 때는 좀 더웠으나 밤은 약간 쌀쌀합니다. 내일은 부처님 오신 날, 자비로움이 모두의 마음과 건강에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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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체온 2021.05.19 00:05

    직박구리... 윈도우 폴더명에서 자주 봐서(?) 친숙한 이름이네요 ㅋ

  • profile
    zuro 2021.05.19 23:37

    직박구리가 윈도우 폴더명에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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