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1.05.24 23:37 

주말 이틀동안 싸돌아 다닌? 게 결국 피로누적으로 온 것 같긴 하네요.

 
profile zuro 
조회 수 13  추천 수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늦은 지금은 다 풀렸고, 괜찮습니다만, 오후에 한의원 다녀온 이후 집에서 휴식하다 저녁에 지인을 지인의 집 가까이서 만나 쉼터 의자에 앉아 소담을 나누었고 바로 돌아와 또 쉬고, 저녁 식사후 초저녁잠을 조금 잤었네요. 내일 아침은 역시나 복지관 푸드뱅크에 갈 것이고, 오후엔 운동화 하나 사야겠습니다. 캐주얼브랜드에 2만원도 안되는 가격이어서 그리 부담이 없는 걸로 사려고요. 빨간색도 좋을 것 같은 데, 사이즈가 없어서 좀 실망이지만...ㅋ~~ 저녁때만 하여도 바람은 불었지만, 하늘이 맑아서 비가 아니 올 것만 같았는데, 밤이 조금 서늘한 걸보니 비오려고 준비 중? 인 것 같기도 하네요. 몸 컨디션에 따라 체감온도도 다르다더니, 몸을 감싸면 덥기도 하고...암튼, 편안하고 아직은 포근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



List of Articles
스트레칭으로 괜찮아졌는지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걸었습니다. zuro 2021.06.06 6 0
어제 저녁 늦게 돌아다닌 게 안 좋았는지, 초저녁 잠과 밤잠, 낮잠까지 잤어도 2 zuro 2021.06.05 14 1
배 속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 음식 1 튜닝셀프 2021.06.05 8 1
직장에서 점심 먹을 때 극혐 유형 1 흥칫뿡 2021.06.04 27 4
오전 중엔 비가 오지 않길래 기상대 예보가 틀렸나 싶었는데... 2 zuro 2021.06.03 10 1
한의사와 의사에 대한 설문?? 4 zuro 2021.06.03 17 3
뜨거웠던 대낮이 지나고, 그래도 조금은 시원한 밤이 찾아오고... zuro 2021.06.02 13 0
아침에 복지관 푸드뱅크에 갔었는데, 오랜만에 고기가 있었습니다. zuro 2021.06.01 15 0
마치 테트리스 게임하듯이 주워온 너댓개 나무판자들을 끼워 맞추고 zuro 2021.05.31 10 0
해질 무렵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참 다행입니다 ^^* zuro 2021.05.30 12 1
90년대생의 쓸쓸한 죽음 2 file 테트리스킹 2021.05.30 27 4
오후엔 비가 그치려나 싶었었던 저와 지인의 기대를 무너뜨리고? zuro 2021.05.29 11 0
전 오후 2시에, 지인은 오후 3시에 한의원 진료를 받았고, 그렇게 시간차가... zuro 2021.05.28 16 1
오후에 시내를 돌아다니며, 지인과 혹시나 만남이 있을 줄 알았는데... zuro 2021.05.27 14 1
제가 다니고 있는 한의원에 지인이 늦은 아침에 다녀오며... zuro 2021.05.26 9 0
새벽부터 오후 두시까지 무슨 잠에 취한 냥 자다깨다 하여서... zuro 2021.05.25 12 1
네이버·카카오 앱에서 '잔여백신' 당일예약…27일 오후 1시부터 file 재시켜알바 2021.05.25 5 0
주말 이틀동안 싸돌아 다닌? 게 결국 피로누적으로 온 것 같긴 하네요. zuro 2021.05.24 13 1
어제 지인과 함께 못한 풀이로 공원에 다시 갔습니다.ㅋ~~ zuro 2021.05.23 15 2
나이가 들면 인생이 재미없어지는 이유 file 두둥탁 2021.05.23 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