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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31 23:13 

마치 테트리스 게임하듯이 주워온 너댓개 나무판자들을 끼워 맞추고

 
profile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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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두개의 나무판자는 나사못 하나로 연결하여 싱크대 가스렌지 놓는 곳과 세탁기 사이의 불안하고 모자란 끝 공간과 가스렌지 놓는 곳을 조금 높게 하였더니, 그런대로 잘 맞아서 보기도 좋습니다. 흠이라면 약간 튀어나온 판자 끝부분이 있긴한데, 그리 거슬리진 않고요. 나사못 고정시키는 건 조금 애 먹었습니다. 전기드릴이 없고, 못박는 소리가 시끄러울까봐 드라이버와 나사못으로만 하여 판자 하나는 잘 되었는데, 밑에 한장을 더하자니 잘 안되어 그것도 다시 드라이버와 나사못으로 구멍을 내어 연결 시켰네요. 다하였을 땐 고정된 듯 하였으나 막상 들어 올리니 흔들거려 다시 또 조이고... 그렇게 작업을 끝냈습니다.  오후는 한의원을 다녀 왔었고, 지인은 병원과 한의원 다녀 왔지만, 오늘도 몸이 그리 성치 못하여 전문병원에 갈 지 고민이더군요. 내일은 또 복지관 푸드뱅크에 갈 것이고, 이번엔 고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암튼, 6월이 곧 다가오네요. 6월도 건강히 파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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