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1.07.18 23:39 

내일 하루종일 비가 온다고 하던데, 정말 비가 올런지??...

 
profile zuro 
조회 수 11  추천 수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즘 기상예보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서 토요일과 일요일, 비온다는 예보는 거의 빗나갔고, 진짜 비가 왔으면 좀 낫겠네요. 오후 3시경에 휴대용 물통 하나 사러 봐둔 게 있어 시장에 나갔다가 뜨거운 뙤약볕에 잠시만 걸어도 헉헉 거리고 지치고 기운이 빠지긴 하였었으나, 그래도 어제 나가지도 안한 아쉬움을 달래려 일부러 더 걸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쉬기도 하였지요. 시장에  도착 해 봐두었던 물통 사려 그 가게 바깥쪽 물건들을 보았는데, 묘하게도 없어 잠깐 고민하다 가게 안쪽에 들어가 찾았네요. 분명 엇그제 보았는데, 밖에 내놓은 게 다 소진 되었는지? 돈 천원 아낄려고 그랬었네요.ㅋ~~사려는 것보다 2000원 비싼 게 더 좋아 보이긴 하였으나, 용량면에선 별차이 없고, 그다지 가격차가 나는 게 조금은 그랬습니다. 물론 소재 차이도 있겠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경로당 앞 의자에 휴식을 취하고 있으니, 할머니 한분이 친절히 정수기 물을 한잔 건네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사하고 받았네요. 작지만, 그 시원함에 기운을 차리고 집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지인은 잠이 너무 깊이 든 바람에 전화도 못받았다며 저녁에서야 잠깐 들러서 찐 옥수수를 건네주고, 시장으로 향하였어요. 시장네 친구들이 있고, 연락도 오고 그래서...어쨌든 뜨거웠어도 기분좋게 하루를 마치며...^^* 



List of Articles
공지 리뷰 게시판을 신설했습니다. file 튜닝셀프 2021.07.10 79 2
대서였던 오늘, 뜨거운 햇살도 햇살이지만, 오존 농도가 더 심해져... 2 zuro 2021.07.22 15 0
중복이라고 더 강렬해진 햇볕에 타는 듯한 피부의 따가움에... 2 zuro 2021.07.21 15 0
오늘도 역시나 햇볕이 쨍쨍 내리쬐었던 오후 일찍 외출하여... 6 zuro 2021.07.20 28 3
빚 6천만원을 막노동으로 갚은 어머니 1 file 정상체온 2021.07.20 22 3
오후에 한의원 가려는데, 마치 비가 올 것처럼 하늘이 흐렸졌었지만... zuro 2021.07.19 12 0
더우면 그냥 바깥을 안나오면 됨 2 다크히어로 2021.07.19 12 2
요즘같이 더운 날 남자들도 양산(파라솔)을 많이 쓰고 다니더군요. 1 파이온 2021.07.19 25 2
내일 하루종일 비가 온다고 하던데, 정말 비가 올런지??... zuro 2021.07.18 11 0
뜨거운 낮과 밤, 결국 에어컨을 켰다가 끄고 다시 켜고... 2 zuro 2021.07.17 20 2
저녁무렵에 바람이 불어서 혹여나 비올까 하였지만... zuro 2021.07.16 18 1
오후에 병원에 갈때도 병원에서 나올 때도 괜찮았던 날씨가... 2 zuro 2021.07.15 21 0
내일부터 비소식이 있군요. 모레도 그러하고... zuro 2021.07.14 21 1
아침 일찍 복지관 푸드뱅크에 갔더니, 너무 일찍 오셨다고 하더군요. 9 zuro 2021.07.13 45 0
비대면 낚시하는 방법!!!! 1 file 라이츄 2021.07.13 16 1
사실 솔로탈출은 쉽지만 file 라이츄 2021.07.13 19 1
정말이지 삶이 허무하네요 2 라이츄 2021.07.13 19 2
밤이 다 이윽한 시간인데, 대낮 열기는 식질 않는군요. 2 zuro 2021.07.12 28 3
글리젠 5지게 없네유 1 카타리나 2021.07.12 16 0
4단계 찍고도 진전이 없으면 1 카타리나 2021.07.12 15 0
초복이었던 오늘보다 내일이 더 덥다고 하네요. 9 zuro 2021.07.11 2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