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1.07.19 22:50 

오후에 한의원 가려는데, 마치 비가 올 것처럼 하늘이 흐렸졌었지만...

 
profile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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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한의원 진료를 마치고 나왔을 때도 오지 않았습니다. 이곳에서 먼곳은 비가 오는 듯이 새카많게 구름이 몰려 있더군요.  집에 돌아오기까지도 저녁이 다 되어도 오지 않던 비가 저녁이 좀 더 지나서야 비가 내리긴 하였었는데, 그조차도 지나가는 얕은 비 밖에는 오지 않았었네요. 우산을 괜히 챙겼다 싶었습니다. 소나기라도 왔었으면 좀 나았을텐데....밤은 흐리고 후텁지근 합니다. 내일 오후도 비 소식이 있는데, 이곳은 또 비켜가지 않을지??. 지인은 저녁무렵에 비 지나간 이후에 왔다가 고등어와 오이고추, 수수 등을 전해주고 쉬었다 갔습니다. 덕분에 에어컨을 또 켰었지만, 괜챊습니다. 지금은 웬만하면 선풍기로 버텨보려고는 합니다만, 글쎄요? ㅋ, 열나면 도저히 못참으면 켜겠지요. 참, 그러고보니 한여름 바지들이 다 난리?가 나서 새로 두어벌은 사야겠네요. 수선보다는 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암튼, 내일 오후라도 시원한 비가 한바탕 쏟아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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