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1.08.03 23:20 

연일 비소식은 있는데, 잘 감지하기가 힘들군요.

 
profile zuro 
조회 수 47  추천 수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일도 비소식이 있지만, 어제와 오늘, 여긴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내일도 그렇습니다. 오후에는 조금 나가볼까하다가 청소, 빨래,샤워하다보니, 그새 훌쩍 5시가 다 되어가 조금만 나갔다오자가 되어버렸네요.ㅋ~~마트에서는 아이쇼핑만 하고 재개발지역에 행여나 행거라도 있으면 가져올까 하였지만, 옷장, 냉장고, 세탁기. 침대, 밥상, 의자, 생활용품 등이 많이 나와 있었습니다만 행거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달에 여유있으면 행거 제대로 된 것 사야겠어요. 지금 있는 행거는 불균형인 걸 겨우 억지로 맞추아 놓아 불안하고, 옷걸다 실수하면 넘어지기 십상이지요. 아마도 재난지원금이 나오면 살 것 같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지인을  마주쳤는데. 약속이 있어 다른 데 가는 중이라고 하였습니다. 지인은 내일 만나기로 하였죠. 

참, 재난지원금은 왜 지역화폐로만 한정해야하는지, 이유는 알면서도 불편합니다. 애초에는 현금이나 지역화폐 중 선택할 수 있게 한다던데, 차츰 지역화폐로 기우네요. 지역화폐 사용은 대기업 제품이나 백화점은 이해해도 중소기업인데 매출 10억이 넘는다고 무조건 못사용하게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소형가전이나 온라인도 그렇고요. 시장이 먼 곳에선 그곳 작은 가게와 편의점만 이용하라는 것인지? 지난해 지역화폐로 받은 분들 중에 극단적으로 담배만 샀다고 그런 이야기도 들었었습니다. 암튼, 날이 조금은 시원해져서 다행인데, 습한 기운에 선풍기는 계속 돌리고, 오늘밤도 평안히 잠들길 바라며...^^* 


  • profile
    룸바 2021.08.04 12:54

    진짜 덥네요... ㅠ

  • profile
    zuro 2021.08.04 22:14

    내일도 덥다고 합니다...ㅠ 

  • 쇼팽의푸른노트 2021.08.05 09:36

    지역화폐를 써본 적이 없어서 저도 알아봐야 겠네요

  • profile
    zuro 2021.08.05 22:38

    아마도 처음 받는 분은 동사무소나 농협에서 지급할 것 같습니다. 


List of Articles
공지 지식인 고민상담 코너 개설! file 튜닝셀프 2021.08.30 142 1
폭염이 서서히 물러날 줄 알았더니, 근 일주일은 지나야 될 듯... 4 zuro 2021.08.04 35 1
매미는 더워서 우는 걸까요? 아니면 매미가 울어서 더운걸까요? 2 룸바 2021.08.04 24 0
원피스 검은수염 캐릭터 드디어 나왔당 4 file 다크히어로 2021.08.03 50 3
연일 비소식은 있는데, 잘 감지하기가 힘들군요. 4 zuro 2021.08.03 47 2
이제는 날이 조금은 시원해져 나은데, 활동하면 덥군요. 2 zuro 2021.08.02 27 1
밤이 더욱 깊어지면서 비는 더 이상 오락가락 하지 않고 내리네요. 2 zuro 2021.08.01 39 1
새벽에 비가 왔었는데, 이후는 더 시원치 않고 더 후텁지근하고 꿉꿉하여... 2 zuro 2021.07.31 30 2
커뮤니티 둘러보면 온통 안산 페미 관련 글밖에 안 보이네... 1 독도쭈꾸미 2021.07.31 38 1
부끄러워? file 다크히어로 2021.07.31 23 0
표정 맘에 든다 file 다크히어로 2021.07.31 29 0
오늘 저녁 8시 대한민국vs멕시코 축구는 꼭봅시다 1 file 다크히어로 2021.07.31 32 1
글 패턴이 맨날 똑같니 왜? 1 file 다크히어로 2021.07.31 24 0
오늘 낮에도 졸다가 하마터면 한의원 더 늦게 갈 뻔 하였네요. 4 zuro 2021.07.30 32 2
가입인사 드립니다! ^^ 6 룸바 2021.07.30 38 1
앗~~어젯밤에 분명 밤 11시 넘은 걸 보았는데, 언제 졸았는지...ㅋ~~ 6 zuro 2021.07.30 39 1
오랜만에 먹구름이 하늘에 일부 끼어 있어 따가운 햇볕을 가려주었던... 4 zuro 2021.07.28 37 2
한의원 오후에 다녀오고, 잠시 뒤 지인은 집에 와 반찬들을 전해 주었고... 6 zuro 2021.07.27 47 2
불볕의 또 하루가 가고 있지만, 올해처럼 물을 많이 마신 날이 있었을까? 3 zuro 2021.07.26 41 1
7월이 채 일주일도 안남았지만, 가마솥 더위는 계속되고... 6 zuro 2021.07.25 46 2
요즘 발열체크 근황 2 file 튜닝셀프 2021.07.25 4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