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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08:52 

담백한 소세지

 
조회 수 25  추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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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인가 7월달에 동네 마트에서 세일 행사를 해서

그 때 소세지랑 햄 1kg짜리를 각각 1990원에 여러 봉지 구매했었어요

단무지도 싸게 팔길래 몇 개 구입했는데 

그 때 여러번 구입해서 그런가 지금도 집에 햄과 소세지가 남았는데요

원래는 이걸로 김밥을 해먹어야 맛있을텐데

김밥 한 번 만드려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이것 저것 재료가 들어가니까 만들 때 마다 부담이 되서

김밥 만들기가 꺼려지네요

소세지 반찬 만드는 것이 귀찮아서 생으로 그냥 좀 먹어보았는데 맛이 참 담백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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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옹패딩 2021.08.09 12:19

    전 옛날 소시지를 좋아하는데 마트에서 사다가 집에서 조리해 먹으면 식당에서 먹을 때의 그 맛이 안 나더라구요 ㅠ

  • profile
    zuro 2021.08.09 22:50

    햄소세지는 요리해야 더 맛있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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