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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6 12:30 

우동한그릇

 
조회 수 16  추천 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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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다닐 때 친구들이랑 학교 끝나면 분식점에서 각기우동을 먹었었는데요

1996년 ~1997년인데 한 그릇에 800원인가 600원인가 헷갈리지만 그랬던 거 같아요

면발은 우동 사리 도톰한 면발이었고 

국물은 오뎅 국물 같았고 거기에 유부랑 어묵같은 거 조금 고명으로 얹어있고 쑥갓 고명이 있고

따뜻한 국물에 맛있어서 자주 사먹었는데요

그 때는 떡볶이 보다 더 자주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각기우동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아서 그 때는 그게 일본식 우동인가 했었네요


  • 봄비 2021.08.16 12:37

    그 시절에 그렇게 우동이 싸요???? 

  • profile
    zuro 2021.08.16 23:30

    전 기차역에서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기차역에선 그래도 빠르게 배부룰 수 있는 것이었어요. 무궁화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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