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1.08.16 23:40 

아침 6시 넘어 잠이 깨어 어제 가져다 논 나무판 두개를 톱으로 자르고...

 
profile zuro 
조회 수 19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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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부분을 나무판 속 빈 공간에 끼어 넣고 하긴 하였는데, 진짜 톱질이 서툴어 3분의 2까지는 그런대로 맞았으나 결국 조금 비뚤어지게 끝부분이 잘려 좀 아쉬웠네요. 작은 나무판을 대고 잘랐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ㅋ~~모양새가 안좋아 끝부분 중간은 결국 부엌칼로 대충 맞추었으나 그리 나쁘지 않더군요. 싱크대 가스렌지 놓는 공간에 자른 나무판 두개를 겹쳐 끼우니 잘 맞았습니다. 구석 구석까지 누가 볼 것도 아닌데, 이만하면 내가 족하면 되지요. 잠을 덜 잔데다가 아침 먹기 전부터 힘을 썼더니, 기운이 쏙 빠져 30분정도 쉬었다 식사하고 티비보다가 잠이 들어버렸고, 다행히 아침 11시경 잠이 깨어 다시 잠 안들려고 가벼이 움직이고 있다 지인에게 전화와서 나갔고 지인은 반찬들과 미역국을 가지고 오고 있었습니다. 집으로 한께 오는데, 지인도 아침부터 움직였는지 피곤한 모습이었어요. 집에 도착 후 냉장고에 가져온 걸 다 넣고 같이 쉬다가 저 먼저 한의원으로 갔고, 지인은 더 휴식을 취하다 간 것 같습니다. 한의원 진료 마치고 여러 가게들 아이 쇼핑하다 전화하니 지인은 집에 있다고 하였어요. 이젠 깊은 밤, 광복절 연휴 끝났고, 내일은 월요병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연휴 피로 잘 푸시길...^^* 


  • 봄비 2021.08.17 10:15

    저는 조만간 전기렌지로 바꿀건데요 릴 있는 4구 가스렌지 필요하시면 드릴까요? 좀 드럽긴 하지만 ㅋ

  • profile
    zuro 2021.08.17 22:09

    조금 더러워도 작동만 잘 되면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런데, 가스렌지 놓는 자리가 비좁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릴 있는 2구 가스렌지면 괜찮습니다만...

  • 봄비 2021.08.18 00:41

    언제 바꾸면 연락드릴게요

  • profile
    zuro 2021.08.18 22:21

    감사합니다 ^^* 

  • 봄비 2021.08.19 08:52

    집 거실겸주방엔 전기렌지용 콘덴서가 없어서 이게 지금 고민인데요. 이게 언제 해결될지 모르겠습니다. 해결되어야 구입할텐데... ㅜㅜ

  • profile
    zuro 2021.08.19 23:11

    참 애매하시겠네요. 세탁실이나 방, 화장실 콘덴서에 선이 긴 멀티탭 연결해서 쓰면 되지 않을까요? 전 콘덴서가 있지만, 거리가 짧은 곳은 멀티탭에 멀티탭을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 봄비 2021.08.20 08:39

    그런거 껴면 안된데요 벽에 직접 끼워야 한다고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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