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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14:22 

정성이 담긴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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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자신의 건강은 소중한 거고 누가 대신할 수 없는 거 잖아요 
어떤 분들은 자신에게 믿을 건 몸뚱아리, 건강 밖에 없다고들 하시기도 하구요 
그렇게 소중한 자신의 신체 건강을 지키는 것도 거져 얻을 순 없는 거 잖아요 
뭐든 노력이 필요한 건데 건강을 지키는 것 역시 노력인 거 같네요 
집에서 끼니 챙기기 귀찮다고 라면이 맛있다고 배달음식이 맛난다고 선호하실 게 아니라 엄청 바쁘신 게 아니라면 
나 혼자 챙겨먹는 끼니라도 밥 한 그릇과 짜지 않고 영양가 있는 건더기가 있는 국, 제철채소와 고기, 생선 반찬 같은 게 차리기는 힘든 상차림이지만 이런 상차림을 밖에서 한 끼로 때우려면 돈 만원은 우습잖아요 
그러니 돈도 아끼고 건강도 챙기기 위해 손수 밥상을 차려 먹거나 부모님이나 가족이 챙겨주신다면 음식만든 분의 노고의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밥을 잘 챙겨먹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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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탁 2021.08.25 08:42

    요즘 사람들 배달음식 다들 많이 시켜드시는데 몇 끼 건강히 먹을 돈을 한끼에 올인하는거라는... 저 한때는 한달에 배달음식으로 나간 돈이 50만원 넘었던 때도 있었어요 ㅠ 거의 매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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