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21.08.31 23:48 

오후가 되기 전에 장대비가 쏟아지더니, 밤이 되어도 그대로, 재난지원금 신청...

 
profile z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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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비가 좀 줄어들면 나갈까 하였으나 결국은 다 포기하고 집에서만 보냈네요. ㅋ~~ 비가 거칠게 오던 한때는 좀 서늘하기도 하여 어이쿠, 벌써 가을 중순같은 기분도 들었었네요. 전국민 상생지원금(재난지원금)이 9월6일부터 신청을 받는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진행되는지 동사무소에서도 아직 모르고 있어 인터넷 검색 하다보니 제대로 알 수 있는 곳은 코로나19 피해지원 3종 패키지 정부 5차 재난지원금이라고 나와있고, 전화번호로 제일 자세히 답해주는 곳은 1533-2021 였습니다. 전화야 한참만에 연결되어 그때서야 더 알게 되었네요. 저같은 기초수급자는 신청할 필요없이 지역화폐로 지급되는 것이고, 일반국민들은 9월 6일부터 태어난 연도에 끝자리 순으로 신청, 접수하고, 동사무소에 지침이 내려가는 것은 13일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알게 되는 건 오는 13일날  동사무서에서 직접 지역화폐를 확인해보거나 문자로 받거나 할 것 같습니다. 아침에만에도 일부 블로그에서 재난지원금 홈페이지가 나와 있었는데, 지금은 검색에서  바로 나오는군요. 비 때문에 못나가서 그런지 안나가서 그런지 지루한 하루이긴 하였었네요. 지인도 못만나고...지인은 비가 와서 그런지 몸이 더 안좋다고 그랬고, 암튼, 빗소리로 깊어가는 밤, 감기 걸리지 않게 문은 살짝만 열고 주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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