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7 23:51 

늦은 아침 식사를 하고 있는데, 지인에게서 전화가 와 나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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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가까운 편의점에 와 있었습니다. 편의점에서 밥이 안먹혀 아침을 못먹었다고 매운 닭봉을 먹고 있었으나 속이 안좋다고 그랬어요. 제가 보기엔 이해가 안가긴 하였지만, 난 밥먹다 나왔다고 한점만 먹고 집으로 왔고, 지인은 조금 더 먹다 남은 걸 가져 왔고 , 알고보니 이틀전에 못간 목지관 푸드뱅크에 다녀온 것이었는데, 요쿠르트와 무침이 있는 게 저와는 달랐습니다. 전 지인에게 속이 안좋으면 배를 따듯하게 해야한다고 따듯한 물이나 따듯한 찜질을 해주라고 그랬습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난 뒤 지인은 조금 쉬다가 돌아갔고, 그러다 어느사이 잠이 좀 들었다 깨어나 이것 저것 정리하고 컴으로 할 것 하고 나니 시간이 어느새 오후 4시반이 넘어서야 외출하여 식용유와 잡곡등을 마트에서 사고 조금만 머물다 집으로 왔네요. 그러고보니, 시월이 시작된지 벌써 일주일이 다 지나갑니다. 조금씩 서늘해지는 밤은 조금 따듯하게 주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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