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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 누리꾼이 빅히트 법무팀에 방탄소년단(BTS) 멤버를 성적 대상화 하는 2차 창작물인 알페스(PRS)를 제보했다고 전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방탄소년단 법무팀에 알페스 제보했다'라는 글이 사진과 함께 게재됐다.

 

제보한 글에서 작성자는 "저는 방탄소년단의 팬은 아니지만, 소중한 아티스트들에 대한 도를 넘은 동성애 조장 영상 행위에 대해 제보하고자 글을 쓰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작성자는 "(알페스는) 남성과 남성 또는 여성과 여성으로 실존 인물에 대해 동성애적인 창작 행위를 일컫는 말이다"라며 "(알페스는) 양성평등 시대에 맞지 않는 엄연한 성적 폭력 행위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코로나로 전 세계가 어려운 가운데도 열심히 활동하며 팬에게 기쁨을 주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을 동성애로 몰아가며 글을 쓰는 행위가 이제는 유튜브를 통해 노출되고 있다"라고 제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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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캡처

 

원문링크 : https://www.dailian.co.kr/news/view/955229/?sc=Naver

한 누리꾼이 빅히트 법무팀에 방탄소년단(BTS) 멤버를 성적 대상화 하는 2차 창작물인 알페스(PRS)를 제보했...
데일리안 / 2019-08-19

 


#방탄소년단 #알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