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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유튜브 캡쳐]

 

[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소속사가 남자 아이돌들에게 ‘알페스’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팬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아이돌을 주인공 삼아 만든 팬픽션, 알페스(RPS·Real Person Slash). 주로 남성 아이돌 간 동성애를 소재로 삼는다. 그런데 연습생들에게 춤을 가르쳐 데뷔를 돕는 ‘트레이너’ 유튜버가 “소속사들이 남자 아이돌들에게 ‘알페스’ 연출을 강요한다”고 폭로한 영상이 뒤늦게 작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 영상을 퍼다 나르며, 논란이 확대되는 양상이다.

 

연습생 댄스 트레이너인 한 유튜버는 ‘엔터테인먼트 돈벌이에 활용되는 동성 커플 문화’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원문링크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0113000978

“소속사가 남자 아이돌들에게 ‘알페스’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팬들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아이돌을 주인공 ...
Herald - 박혜림1 / 2021-01-13

 


#연습생트레이너 #알페스 #남자아이돌 #동성애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