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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 법원, 朴 피해자를 성폭행한 前 서울시 직원 징역 3년6월 선고

재판부 “朴, 속옷 사진 보내고

냄새 맡고 싶다 문자” 언급해

실체규명 못한 경찰에 비판론


고 박원순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던 피해자 A 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시장 비서실 직원 B 씨의 재판에서 재판부가 박 전 시장의 성추행을 사실로 인정해 파장이 예상된다. 경찰이 박 전 시장 사망으로 성추행 의혹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하고 성추행을 방조한 혐의를 받은 서울시 관계자 7명을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법원의 이번 언급으로 앞선 경찰 수사 결과에 대한 피해자 측의 반발이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링크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1011401031021340001

- 법원, 朴 피해자를 성폭행한 前 서울시 직원 징역 3년6월 선고재판부 “朴, 속옷 사진 보내고 냄새 맡고 싶...

 


#박원순 #성추행 #부실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