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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폭탄주 이미지…외국인 등 돌려”


주류 전문가들은 “외국인들에게 소주가 인기 없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냉정하게 평가한다. 고급 증류 소주 브랜드 ‘화요’를 생산하는 광주요그룹의 조태권 회장은 2005년 기성 소주보다 일곱 배 비싼 고급 소주 화요를 선보여 성공시킨 ‘주류 세계화’의 선구자로 꼽힌다. 서울에서 미쉐린 3스타 한식 레스토랑 ‘가온’을 운영하고 있다.

 

조 회장은 “해외에서는 시대에 따라 음식과 어울리는 고급 증류주를 즐겨온 역사가 있지만 우리는 어떤 음식에도 희석식 소주만 들이밀고 있다”며 “목 넘김이 좋지 않고 숙취가 있을뿐더러 폭음용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고 지적했다.

 

원문링크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11436711

´비호감 K푸드 1위´ 불명예…외국인들은 왜 소주에 등 돌렸나, 정부 ´해외 소비자 조사´ 싼값에 폭음 이미지 ...
hankyung.com / 2021-01-14

 


#외국인 #한국음식 #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