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ner1


조회 수 28  추천 수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5f76aa8883ef1a2cff5710a956bce7f1.jpg

99b983892094b5c6d2fc3736e15da7d1.jpg

da1673856bf395e21e86e5fe9fa81d6f.jpg

2aa093ba12f5eaefc041a46f6938a99f.jpg

 

 

00년대까지 교사하다가 은퇴하신 몇몇 선생들

 

학생인권조례가 나오기 전까지 집,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학생들에게 푼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굉장히 감정적으로 학생들에게 폭력을 쓰는 선생들이 참 많았음.

 

머리 안 짜른다고 싸대기를 때리거나 학교에 슬리퍼 신고 있다고 슬리퍼 뺏아서 맨발로 걷게하고 다니는등

 

군대에서도 영창갈법한 짓들을 자칭 사랑의 매, 훈육이라고 포장질 함.

 

나이 많은 선생들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더 아프게 떄릴수 있을까라며 자기들끼리 연구하는 걸로 이야기 꽃을 피운 경우도 많았음

 

저 떈 스마트폰 같은 촬영기기도 없어서 증거를 찾기도 힘듬... 지금 저랬으면 구속감일텐데 연금 받으며 잘 살고 있겠지? 은퇴한 동료교사들끼리 모여서 "우리때가 좋았지~"이러면서 ㅋㅋ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인간이라고 보기 힘든 개같은 선생들 많았다는...

 

요즘 학교폭력으로 굉장히 말들이 많은데, 난 일부 개같은 선생들도 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