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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현아는 직접 SNS를 통해 "누군가를 때린 적 없다"며 반박했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현아야 난 너한테 먼저 연락 올 줄 알았어. 

네가 학교 폭력 최초 가해자 아니야?'라는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현아와 같은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밝히면서 "난 네게 연락 올 줄 알았다. 

기억 안나는 걸까, 모르는 척 하는 걸까, 아님 속으로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어 "너무 어린 나이에 아이돌이 돼 그럴 수 있겠다. 넌 증거가 다 사라졌다. 

요즘은 싸이, 인스타, 카톡이지만 버디버디에 있던 네 사진은 전부 날아갔고 동시에 원더걸스에 들어간 게 생각난다'고 설명했다. 

 

글쓴이는 초등학교 5학년 때 현아로부터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학교 '뒷간'이라 불리던 곳으로 불렀고, '언제부터 친구였냐'며 '너 같은 친구 둔 적 없다'고 하면서 돌아가면서 뺨 때리던 것도 생각난다. 

안경이 있으면 불편하니 직접 벗겨서 던지기도 했다"고 썼다. 십 수년이 지난 뒤 폭로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증거 없었던 이유도 맞고 누가 믿어줄까 싶었다.

유일한 증거는 너와 같이 다녔던 졸업앨범"이라며 "요즘 아무렇지도 않게 TV에 나오는 모습 보니 울화통이 터진다. 

반성은 하고 있니?"라고 지적했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5/00045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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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오스 2021.02.24 10:14

    그동안은 잠잠하다가 요즘 매일 터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