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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4:48 

'폭스바겐→볼츠바겐 개명' 만우절 소동…주가조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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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믿어버린 새빨간 거짓말…폭스바겐 만우절 보도자료 논란[타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이 개명한다고 만우절 거짓말을 했다가 불법행위 논란에 휘말렸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폭스바겐 미국 지사는 브랜드를 폭스바겐(Volkswagen)에서 볼츠바겐(Voltswagen)으로 바꾼다는 거짓 계획을 발표했다.

 

자사의 첫 완전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ID.4의 미국 출시를 맞아 홍보 전략으로 미리 던진 만우절(4월 1일) 농담이었다. 새로운 사명에 담긴 볼트(volt)는 전압의 단위다.

 

폭스바겐 미국 지사는 이런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 초안을 지난 29일 늦게 공식 홈페이지에 잠시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잠깐이었지만 이렇게 흘린 '허위 정보'는 언론이 보도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라서 온라인 뉴스와 트위터를 통해 확산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331045000009?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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