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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9 21:04 

"거리두기 3주 연장"…700명 선 위협하는 코로나, 신규 6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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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생 644명, 수도권 70%…해외 유입 27명
백신 누적 접종자 111만 명 넘어
현행 거리두기, 5인 모임 금지 유지
"4차 유행 목전…언제 어디서든 감염될 수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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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오늘(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1명입니다. 누적 10만 8,269명입니다.

신규 확진자 671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644명입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수도권이 450명(69.9%), 비수도권이 194명(30.1%)입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214명, 경기 197명, 부산 50명, 인천 39명, 대전 26명, 전북 22명, 대구·충남 각 17명, 경남 15명 등입니다.

해외 유입 사례는 27명입니다. 검역 단계에서 7명, 입국 후 자가 격리 중에 20명이 확진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1명 늘어 113명입니다.

사망자는 하루 새 6명 늘어 누적 1,764명(치명률 1.63%)입니다.

지금까지 코로나19 백신 누적 접종자는 111만 명을 넘었습니다. 1차 접종자는 111만 3,666명, 2차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5만 2,136명입니다.

 

정부는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그대로 유지합니다.

또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강도 높게 이행하고, 방역 위반에 대해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오늘 아침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환자 수가 이제는 700명 선을 위협하고 있고, 4차 유행의 파도가 더 거세지는 형국"이라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수도권과 부산 지역 유흥시설은 거리두기 2단계 원칙대로 집합을 금지하고, 노래방·헬스장·식당·카페 등 영업시간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밤 9시까지로 환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수도권에선 숨은 감염원을 찾아내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반드시 검사받도록 의무화하겠다"고도 했습니다.

또 "수도권 외 지역은 1.5단계를 유지하되, 지자체 자체 판단에 따라 단계 격상이나 다양한 방역 강화조치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정하는 거리두기 조정 방안만으론 우리 앞에 다가온 4차 유행의 기세를 막기에 역부족일 수 있다"며 "그동안 정부는 대다수 국민이 접종에 참여하기 전까지 방역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고민해 왔고, 다음 주 초 상세히 보고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 총리는 "4차 유행을 목전에 두고 있고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감염될 수 있는 위기상황"이라며, 불필요한 모임과 외출·여행은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https://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99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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