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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10:00 

하루 9만개 택배 사라지는 뉴욕, 이런 사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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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20315560321045

  연말 쇼핑시즌을 맞은 미국에서 최근 택배 도난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유통기업들은 안전한 배송을 위...
moneytodaynews / 2019-12-04

 

이 때문에 온라인 쇼핑객들은 도둑을 잡기 위한 다양한 전략에 눈을 돌리고 있다. 문 앞 초인종에 다는 도난방지 CCTV는 올해 미 전역에서 120만개가 팔렸다. 우편함 대신 좀 더 큰 택배 전용 상자를 집 앞에 설치하는 집도 늘어났다.

유통업체들은 미리 지정한 보관함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아마존, UPS, 페덱스 등 미 배송업체들은 경쟁적으로 '택배 임시보관함'을 늘리고 있다. 이메일을 통해 전달받은 비밀번호를 누르면 보관함이 열리고 그 안에서 주문한 물품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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