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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5:57 

“부모 힘 안 빌리는 ‘흙수저’가 부럽다” 패배감 젖게 한 LH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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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옥외광고물이 공개 하루 만에 청년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홍보하고 있지만, 공감성이 전혀 없는 내용으로 오히려 패배감을 느끼게 한다는 지적이다. [국민일보]

 

 

정말 심사숙고하여 만든 광고인지 의심스럽네요. 가진자들의 관점에서 만든 광고일까요?

 

원문링크 :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264885

“너는 부모님이 집 얻어 주시니까 좋겠다.” “나는 부모님 힘 안 빌려도 되는 네가 더 부러운데?” 한국토지주...

 

 


#광고 #흙수저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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