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따른다는 것...

by 투데이프리 posted Jan 0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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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따른다는 건 시대에 맞춰 간다는 걸 의미하고 뒤쳐지지 않으려고 하는 뭔가 앞서나가는 정신을 의미하곤 하죠.

 

근데 요즘처럼 기술이 정신없이 발전하는 시대를 사는 세상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거 같습니다.

 

신차를 사서 기분이 좀 업되고 타인의 시선을 받는가 싶다가도 얼마 안되 그 신차의 페이스리프트가 바쁘게 출시되곤 하죠. 즉, 얼마안되 구형차량이 되어버리네요 ㅎㅎ

 

스마트폰도 자동차처럼 그렇구요. 신형 스마트폰을 사봤자 그 신형이라는 느낌은 몇달? 정도 유지되고 약정의 노예로 전락해버리네요 ㅠ

 

이런 신제품이 바쁘게 출시되는 요즘 같은 시대에 유행을 따른다는건 뭔가 호구가 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오히려 신형, 구형을 떠나서 자신이 좋아하는 제품을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면 그게 더 멋있어 보입니다.

 

저 역시 스마트폰을 비롯한 전자제품은 항상 최신을 유지하는 성향이 있었지만, 요즘은 사용에 지장이 없으면 그냥 죽~ 오래 사용하곤 합니다.

 

신제품의 화려한 기능들, 솔직히 제겐 그리 필요가 없는 기능이기도 하고, 그런 제품들이 또 비싸기도 해서요...

 


#신제품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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